도시재생대학은 강의를 듣는 자리가 아니라 주민이 사업을 직접 기획해 보는 과정입니다. 조를 나눠 현장을 조사하고 제안서를 만들어 발표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차수 구성 — 뒤를 비워 두면 결과가 없다
| 단계 | 하는 일 | 남는 것 |
|---|---|---|
| 이해 | 사업 개념, 다른 지역 사례 | 참여 동기 |
| 조사 | 조별 현장 조사 | 현장 조사 결과 |
| 기획 | 조별 사업 구상 | 조별 사업 제안서 |
| 발표·정리 | 발표와 의견 수렴 | 주민 조직 구성안 |
※ 앞부분에 개념 강의를 몰아넣고 뒤를 비워 두면 결과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조사와 기획에 쓸 시간을 먼저 확보하십시오.
납품물을 수료자 명단으로 끝내지 마십시오
- 조별 사업 제안서 — 다음 단계 계획의 재료가 됩니다.
- 현장 조사 결과 — 주민이 직접 본 것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 주민 조직 구성안 — 누가 이어받을지.
- 차수별 최소 시간과 목표 인원도 과업지시서에 적으십시오.
같은 원칙을 농촌 쪽에 적용한 것이 지역역량강화 용역 과업지시서입니다.
수행 사례
주식회사 화이트경제정책연구소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도시재생 계열 10건을 보성군·함평군·여수시·광양시·장흥군에서 수행했습니다. 보성읍 도시재생대학 1기와 이후 차수, 함평군 제7기 도시재생대학, 여수 문수지구 주민역량강화, 벌교 도시재생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 및 육성이 포함됩니다.
※ 사업 유형과 지침은 해마다 개편됩니다. 실제 업무에서는 그해 공고문과 시행지침을 함께 확인하십시오. 아래 건수는 주식회사 화이트경제정책연구소가 수행한 실적으로, 저희 상호로 나라장터 개찰결과를 검색하시면 같은 기록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도시재생대학은 무엇을 하는 과정인가요?
주민이 도시재생 사업의 개념을 이해하고 자기 지역의 사업을 직접 기획해 보도록 돕는 교육 과정입니다. 강의만 듣는 것이 아니라 조를 나눠 현장을 조사하고 사업 제안서를 만들어 발표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차수는 어떻게 구성하나요?
이해, 조사, 기획, 발표의 흐름으로 짭니다. 앞부분에 개념 강의를 몰아넣고 뒤를 비워 두면 결과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조사와 기획에 쓸 시간을 확보하고, 마지막 차수에 발표와 정리를 두는 편이 결과가 남습니다.
과업지시서에 결과물을 어떻게 적나요?
수료자 명단과 사진만 받으면 교육이 끝난 뒤 남는 것이 없습니다. 조별 사업 제안서, 현장 조사 결과, 주민 조직 구성안까지 납품물에 넣어야 다음 단계 용역이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차수별 최소 시간과 목표 인원도 함께 적으십시오.
화이트경제정책연구소는 이 분야를 얼마나 수행했나요?
주식회사 화이트경제정책연구소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도시재생 계열 용역 10건을 보성군, 함평군, 여수시, 광양시, 장흥군에서 수행했습니다. 도시재생대학 운영, 주민역량강화교육, 소규모 재생사업 역량강화, 마을관리협동조합 설립 및 육성이 포함됩니다.
이 글은 위 자료를 확인해 정리한 것입니다. 지침은 해마다 바뀌므로 실제 업무에서는 그해 공고와 지침을 함께 확인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