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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역량강화 용역, 과업지시서에 무엇을 넣어야 하나

역량강화는 결과물이 보고서 한 권으로 끝나지 않아 과업지시서가 비면 업체마다 다른 것을 제안합니다. 회차·인원·산출물·장소 비용을 어디까지 적어야 비교가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처음 씀 2026-09-27 · 지역역량강화 · 과업지시서 ·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지역역량강화 용역은 과업지시서가 비면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계획 수립은 결과물이 보고서로 정해져 있지만, 역량강화는 무엇을 몇 번 어떻게 하느냐가 과업지시서에 적힌 만큼만 정해집니다. 적지 않으면 업체마다 다른 것을 제안합니다.

다섯 가지를 적으면 비교가 된다

지역역량강화 과업지시서에 넣을 항목과 빠졌을 때 생기는 일.
적을 것빠지면
총 회차 · 회차당 최소 시간 한 회에 두 시간을 하든 다섯 시간을 하든 같은 한 회가 됩니다.
회차별 목표 인원 · 대상 주민 전체인지 추진위인지에 따라 준비와 비용이 달라집니다.
산출물 목록 결과보고서만 받을지, 사진·참석부·회의록·주민 조직 규약까지 받을지.
실비 포함 범위 장소 대관료·다과·교재·강사비를 용역비에 넣는지 따로 집행하는지.
어디까지가 과업인지 교육 운영까지인지, 주민 조직 구성과 규약 제정까지인지.

※ 참석 인원이 목표에 못 미쳤을 때의 처리도 미리 적어 두면 정산 단계에서 다투지 않습니다.

계획 수립과 묶을 것인가, 나눌 것인가

  • 묶으면 — 계획을 세운 사람이 주민을 이미 압니다. 주민이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 나누면 — 계획의 타당성을 다른 눈으로 봅니다. 대신 인수인계에 시간이 듭니다.

어느 쪽이든 단계 구분을 과업지시서에 명확히 적는 것이 먼저입니다. 예비계획·기본계획·실시설계·역량강화는 요구하는 능력이 각각 다릅니다.

수행 사례

주식회사 화이트경제정책연구소는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지역역량강화 계열 용역 36건을 14개 발주처에서 수행했습니다. 마을만들기 역량강화, 권역단위 거점개발 역량강화,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지역역량강화, 도시재생대학 운영이 여기 들어갑니다.

  • 곡성 유평마을 — 2022년 기본계획 수립 뒤 2022·2023·2024년 역량강화를 이어서 수행
  • 신안군 — 2026년 흑산 비리마리항·압해 진번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지역역량강화
  • 전체 목록은 수행실적에서 분야로 걸러 보실 수 있습니다.

※ 사업 유형과 지침은 해마다 개편됩니다. 실제 업무에서는 그해 공고문과 시행지침을 함께 확인하십시오. 아래 수치는 저희가 수행한 건수로, 저희 상호로 나라장터 개찰결과를 검색하시면 같은 기록이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역역량강화 용역 과업지시서에 꼭 들어가야 할 항목은 무엇인가요?

다섯입니다. 첫째 교육·포럼의 총 회차와 회차당 최소 시간, 둘째 회차별 목표 참석 인원과 대상(주민·추진위·청년 등), 셋째 산출물 목록(결과보고서 외에 사진·참석부·회의록·주민 조직 규약까지 적을지), 넷째 장소 대관료와 다과·교재 같은 실비를 용역비에 포함할지, 다섯째 주민 조직 구성까지가 과업인지 교육 운영까지인지입니다. 이 다섯이 비면 업체마다 다른 전제로 금액을 써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회차만 정하면 되지 않나요?

회차만 정하면 한 회에 두 시간을 하든 다섯 시간을 하든 같은 한 회입니다. 회차당 최소 시간과 목표 인원을 함께 적어야 투입이 비교됩니다. 참석 인원이 목표에 못 미쳤을 때 어떻게 하는지도 미리 적어 두면 정산 단계에서 다투지 않습니다.

역량강화와 계획 수립을 같은 업체에 맡겨도 되나요?

나누어 발주하는 곳도 있고 묶는 곳도 있습니다. 묶으면 계획을 세운 사람이 주민을 이미 알고 있어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하지 않아도 됩니다. 나누면 계획의 타당성을 다른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과업지시서에 단계 구분을 명확히 적는 것이 먼저입니다.

화이트경제정책연구소는 이 분야를 얼마나 수행했나요?

주식회사 화이트경제정책연구소는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지역역량강화·주민역량강화 계열 용역 36건을 전남 등 14개 발주처에서 수행했습니다. 마을만들기 역량강화, 권역단위 거점개발 역량강화,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지역역량강화, 도시재생대학 운영이 여기 포함됩니다.

확인한 자료

이 글은 위 자료를 확인해 정리한 것입니다. 지침은 해마다 바뀌므로 실제 업무에서는 그해 공고와 지침을 함께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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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과업을 수행한 사례를 기준으로, 일정과 범위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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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편익비율 (Benefit/Cost Ratio)사업의 총편익을 총비용으로 나눈 값입니다. 1보다 크면 편익이 비용보다 크다는 뜻이며, 공공사업 심사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순현재가치 (Net Present Value)미래에 발생할 편익과 비용을 현재 가치로 환산해 뺀 금액입니다. 0보다 크면 경제적 타당성이 있다고 봅니다.
내부수익률 (Internal Rate of Return)순현재가치가 0이 되는 할인율입니다. 사회적 할인율보다 높으면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