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자료실›학술연구용역 업체, 어디서 찾고 무엇을 보고 고르나

학술연구용역 업체, 어디서 찾고 무엇을 보고 고르나

나라장터 개찰결과와 계약현황에서 유사 용역을 수행한 업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찾는 방법과, 적격심사 항목을 기준으로 고르는 법, 제안서를 비교할 수 없게 만드는 빈칸을 정리했습니다.

처음 씀 2026-09-20 · 학술연구용역 · 업체 선정 · 발주

“어느 업체에 맡겨야 하나”는 답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심사 항목이 곧 고르는 기준이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공공 발주에서 업체를 정하는 방식과, 그 방식이 실제로 무엇을 보는지부터 정리합니다.

업체는 어디서 찾나요?

  • 나라장터 개찰결과 — 최종 낙찰자가 나옵니다. 용역명(예: ‘예비계획 수립’, ‘역량강화’)이나 발주기관명으로 검색하면 비슷한 과업을 실제로 맡은 업체가 그대로 보입니다.
  • 나라장터 계약현황 — 계약 체결일·계약방법·기관명으로 좁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공데이터포털의 낙찰·계약 정보로 같은 자료를 기간별로 받아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 시·군 고시공고 — 발주 예정인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같은 사업의 과거 공고와 결과를 봅니다.
  • 준공·최종보고서 — 유사 사업 보고서 표지의 수행기관 표기가 가장 확실한 단서입니다.
  • 지역을 좁혀 보기 — 현장 조사와 주민 간담회가 반복되는 과업은 거리가 품질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찾은 업체 이름으로 다시 나라장터를 검색하면 그 업체의 공공 계약 이력이 쌓여 보입니다. 건수보다 같은 종류·같은 규모를 먼저 보십시오.

업체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 적격심사 — 학술연구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으로 심사해 종합 평점 85점 이상인 자를 낙찰자로 결정합니다. 같은 가격이면 용역수행능력 점수로 가립니다.
  • 협상에 의한 계약 — 전문성·기술성이 필요하고 대안이 다양해 최적의 안을 고르기 어려운 용역은 제안서를 받아 평가한 뒤, 가장 유리하다고 인정되는 자와 계약할 수 있습니다. 평가 비중과 통과 점수는 기관의 세부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어느 쪽이든 가격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과업 지시서에 무엇을 요구했는지가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무엇을 보면 되나요 — 여섯 가지

  • 같은 종류 용역의 실적 — 최근 3년 이내가 기준이고, 특례로 5년까지 인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용역 건수’보다 같은 종류인지가 핵심입니다.
  • 배치 예정 책임연구원 — 회사 실적이 아니라 그 과업에 실제로 들어오는 사람의 실적을 봅니다. 제안서의 이름과 착수보고의 이름이 같은지 확인하십시오.
  • 등급·인원·참여율 — 셋이 적혀 있어야 금액이 같은 전제로 비교됩니다.
  • 조사 범위 — 전수조사인지 표본인지에 따라 투입과 결과물의 신뢰도가 달라집니다. 마을 단위 사업이라면 가구 전수조사 경험이 있는지 보십시오.
  • 보고·납품물 — 보고서 외에 요약본, 원자료(설문·조사표), 도면·내역서가 포함되는지. 원자료를 주지 않으면 다음 단계에서 다시 조사해야 합니다.
  • 지역 이해 — 현장 조사와 주민 간담회가 있는 과업은 이동 거리와 지역 맥락이 품질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실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나라장터 계약 현황 — 업체명으로 조회하면 공공 계약 이력을 볼 수 있습니다. 학술연구용역은 업종 분류가 따로 있어 그 범주로 좁혀 보면 됩니다.
  • 실적증명서 — 발주기관이 발급합니다. 사업명·기간·역할(주관/참여)을 대조하십시오.
  • 준공 보고서 — 실제 결과물의 수준을 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실적 건수만 큰 업체가 반드시 그 과업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건수보다 같은 종류·같은 규모를 먼저 보십시오.

화이트는 이 기준에서 어떤가요

저희 실적을 같은 기준으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판단은 보시는 분 몫입니다.

  • 2018년 설립 이후 학술연구용역 161건, 발주기관 23곳, 전남 16개 시·군 — 연도·분야·발주기관별 집계와 원자료 CSV를 공개합니다.
  • 분야 구성은 농어촌·지역개발 계획, 주민역량강화·교육 운영, 조사·평가·컨설팅, 타당성 조사입니다. 사업분야에 절차와 결과물을 적어 두었습니다.
  • 설계·시공은 하지 않습니다. 계획과 조사, 주민 역량강화가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학술연구용역 업체는 어디서 찾나요?

나라장터(g2b.go.kr)에서 찾습니다. 개찰결과의 최종 낙찰자와 계약현황을 기관명이나 용역명으로 검색하면 비슷한 용역을 실제로 수행한 업체가 나옵니다. 같은 자료를 공공데이터포털의 낙찰·계약 정보로 기간별로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발주 예정인 시·군 홈페이지의 고시공고에서 과거 같은 사업의 수행사를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학술연구용역 업체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두 갈래입니다. 적격심사는 학술연구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으로 심사해 종합 평점 85점 이상인 자를 낙찰자로 결정합니다. 전문성과 기술성이 필요하고 대안이 다양해 최적의 안을 고르기 어려운 용역은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제안서를 받아 평가한 뒤 가장 유리한 자와 계약할 수 있습니다.

업체를 고를 때 무엇을 보면 되나요?

심사 항목이 곧 기준입니다. 같은 종류 용역의 최근 3년 수행실적, 배치 예정 책임연구원의 실적, 경영 상태를 봅니다. 여기에 과업에 맞는 조사 범위와 보고·납품물 구성, 참여 연구원의 등급과 참여율이 제안서에 적혀 있는지를 확인하면 비교가 가능해집니다.

업체의 수행실적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나라장터의 계약 현황에서 업체명으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학술연구용역은 업종 분류가 따로 있어 그 범주로 확인합니다. 발주기관이 발급한 실적증명서와 준공 보고서를 함께 받아 사업명·기간·역할을 대조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제안서를 비교할 수 없게 만드는 흔한 빈칸은 무엇인가요?

참여 연구원의 등급과 참여율이 빠진 경우입니다. 학술연구용역 인건비 기준 단가는 1개월을 22일로 보고 참여율 50%로 산정한 값이라, 참여율이 적히지 않으면 업체마다 다른 전제로 계산한 금액이 들어옵니다. 과업 지시서에 등급·인원·참여 기간·참여율을 명시하면 이 문제가 사라집니다.

준비 중인 사업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비슷한 과업을 수행한 사례를 기준으로, 일정과 범위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전화 걸기 061-323-0606
비용편익비율 (Benefit/Cost Ratio)사업의 총편익을 총비용으로 나눈 값입니다. 1보다 크면 편익이 비용보다 크다는 뜻이며, 공공사업 심사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지표입니다.
순현재가치 (Net Present Value)미래에 발생할 편익과 비용을 현재 가치로 환산해 뺀 금액입니다. 0보다 크면 경제적 타당성이 있다고 봅니다.
내부수익률 (Internal Rate of Return)순현재가치가 0이 되는 할인율입니다. 사회적 할인율보다 높으면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